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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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에 잔이
넘쳐흘러도 상관 없어
그냥 바라만 볼 뿐이야
난 팝콘이 좋아
우린 같은 낙오자 인걸...
어지러운 나의 머리 속엔
아무두 살고 있지 않기에...
아무런 걱정이 없어
덕분에 아무런 행복도 없어
난 아무것도 없어
주제:[(詩)고독] 자**자**님의 글, 작성일 : 2001-01-06 01:07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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