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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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산다는건
살아야한다는건
죽음같은 느낌....


살아야한다는건
산다는건
힘에겨워 지쳐쓰러지고
피투성이가 되어
돌아설 때에....

어딘지 모르게
넓도록 넓게만 퍼져나가는
피머이 되어 오래오래 간직이
되어 변색이 되고 변색이 되어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나 넓게 퍼져
바라보는 것 조차도 힘에겨워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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