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마음은 파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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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보이지 않는 바다의 자퇴가
내마음 이여라

밤새 그래왔듯이 온유한 파도가 치고
아침이면 붉게 주위를
빛을 밝히고 해를 띄우고

폭풍이 오늘날엔 거센 파도가 치고

늘상 맞는 날늘이 원칙에 가깥게
움직이고

그러다 때로는 그런것들이 싫어

그런날엔 밀물되고

이것이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인가
하고 또다른 생각 들이
맴돌 때는 썰물이 되고

하루는 밀물이 되고 하루는 썰물이 되고

폭풍이 오늘날엔 거센 파도가 치고

다시 잔잔한 파도가 치고

내 마음은 파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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