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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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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굉장히 편하면서도....

마니 어려운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 줄 몰랐습니다.

하루는 어떤 녀석이 그 분께...

친하게 구는걸 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땐 속으로 마니 놀랬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안 보면 보고 싶고...

문자 날려서 답문자가 안오면...

먼저 전화를 걸게 됩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기엔 너무 멀리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마니 슬퍼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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