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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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했습니다
내 모든걸 다 버릴수 있을정도로...
이제는 그러지도 못 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슴이 아프기는 처음 입니다
사랑 하는 사람과 헤어져야하는
이런 아픔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가슴 아퍼 보기는
처음 입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29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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