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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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의지하고 살지..
무얼 가지고 살지..
내겐 온통 지우고 싶은 과거..
내겐 모두 어두운 지금..그리고 내일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이젠 다 된걸까..
내겐 이젠 아무것도 없는건가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견디기 힘든건가 내겐...
이렇게 생각하는 난 누구지..
난 언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을건지..
순간순간이
숨이 멎을 것 같이
견딜 수 없어
주제:[(詩)고독] 이**~**님의 글, 작성일 : 2000-12-07 01:11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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