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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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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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가 나를 부른다.
나는 바다의 중압감에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바다를 느끼며
바다를 삼키며
저 깊숙이 바닷속으로
내가 바다를 삼키고
바다가 나를 삼키고...
주제:[(詩)고독] 정**같**님의 글, 작성일 : 2000-12-06 23:23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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