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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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홀로 텅빈 거리를 걷고 있을 때 누군가 나를 불러주길 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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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행선지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막다른 길에 도착하게 되면
그 곳이 나의 도착지가 되고
다시 또 다른 길을 찾아 떠난다.
아무리 걸어도 내 곁에 사람 하나 없고,
두눈을 수천번 감았다떠도 밤은 오지 않네.
아무도 없는 이 길을
나 홀로 걷고 있다 문득 들리는 휘파람 소리
혹시나 사람있을까 가보면
문틈 사이로 힘겹게 빠져나오는 바람소리
주제:[(詩)고독] 정**같**님의 글, 작성일 : 2000-12-06 23:21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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