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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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에 허덕일때 빵한조각에 행복할수 있을까요?
한때는 큰 꿈도 꾸었고 저넓은 세상을 바라보던 사람이 작지만.. 단란한 가족을 위해땀흘려 일한다면.. 행복할수 있을까요?
하루종일 일과 또 피곤함에 싸우면서도 나의 아들 딸 들을 위해.. 조금 더럽고 조금 치사하고 야비한 세상에
꿈을 버리고 타협과 굴복으로 살아간다면.. 행복할수 있을까요?
때론 너무 힘들어 쉬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 현실을 생각하며.. 눈물로 보낸다면.. 과연 행복할수 있을까요?
오늘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때론 세상에 욕하면서도
내일 아침 일어나 또 세상에 허리를 굽히며 살아간다면..
당신은 행복할수 있을까요?
오늘도 아침 뱃속을 따듯하게 채우면서도..작은 돈전이 남았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그럼에도 오늘 또 저녁을 걱정하지만.. 또 그만큼 움직이고 일해 작은것을 지키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사람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 *
글이 이상하게 변했네염.... 날림으로 써서 그런지.ㅡㅡ
암튼 이뿌게 봐줘요~~(전혀 안이쁘게봐줄꺼 같어..^^)
제 글이 이상하거나 말이 안되도 이해해주시며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요~~헐..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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