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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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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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오면..
이제 일어 나내.
텅빈 세상.
나홀로..
뭘?
울고 싶어
왜?
나도 잘모르지.
어떻게 이걸..잊지.
잘 살아보세.
주제:[(詩)고독] 성****님의 글, 작성일 : 2000-11-30 19:07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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