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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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모든 슬픔들이
나를 향해 울부짖을때
세상을 바라보며 흐느끼는
내 눈이 눈물을 흘려도
외로움은 날
감싸주지 못하고..
잊고 싶어
그딴 외로움..
주제:[(詩)고독] 로****님의 글, 작성일 : 2001-01-16 00:00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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