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영혼의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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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악기가 되고 싶습니다. 미움과 갈등으로 가득찬 지상의 노래가

닌, 사랑과 용서로 가득찬 천상의 노래를 연주하는 당신의 악기가 되고 싶습

다. 내가 진실로 당신이 쓰시기에 합당한 악기가 된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

습니까? 그러나 나는 아직 조율되지 못한 악기 같아서 당신이 나를 그 부드

운 손으로 어루만지 신다면 너무나 두렵고 떨리어 어지러운 치음을 내고 말
것입
니다. 그러므로 님이시어 당신이 이찍이 아담을 잠들게 하신후 갈빗대를 취
하셨
드시 나로 당신께 흠뻑 취하여 담대하게 만드신 후에 내 악기를 다루어 주소

그렇지 않으시면 당신의 권능에 아담이 놀라 죽을 수 밖에 없음 같이 이 몸

신이 연주하는 천상의 음률을 이기지 못할것입니다. 나는 그만큼 허약하고
낡았
사오니 조율가이신 당신은 먼저 나를 새롭게 하시사 당신의 노래를 감당하
게 하
소서 그리하시어 나를 마음껏 쓰시사 당신이 만족과 기쁨을 취하소서 당신
은 언
제나 못쓰게 된악기를 택하셔서 그것을 고치시고 당신의 최고의 작품을 연주

는 영혼의 예술가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읽어 보시고 해설?G 감상을 꼭좀 써주세요 답장은 곧바로 틀임없이 해드립니다. 좀 어렵죠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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