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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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듬어 보는
발자국엔 무감각한 냉소
동공속으로 투과하는 짜릿한 암울함
느껴볼수없는 공허한 존재감
녹아드는 실핏줄 하나 하나에 실리는
실루엣 사이 보고싶은 영혼은
한숨만한 담배연기만큼 퍼져 흩어지고
주제:[(詩)고독] 라**라**님의 글, 작성일 : 2000-11-27 10:58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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