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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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와
나의 가슴을 때리고
슬픈 이별속에
너를 한없이 그린다.
슬픈 모습 보이기 싫어
난 널 잊어 버리려 해도
넌 언제나
나의 가슴속에 숨쉬고 있었다.
눈물이 나의 빰에 흘러 내릴때
하늘에서 작은 이슬 빰에 떨어지고
나를 더욱 외롭게 만들어 버렸다.
이젠 널 잊어야지 !
잊어야지 ! 잊어야지 !
주제:[(詩)고독] 란****님의 글, 작성일 : 2000-11-24 09:31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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