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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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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너는 사랑하기 위해 그렇게도 울었니?..
아니면 그와의 이별때문에 견딜수 없어서 그러니?...

너는 잠깐의 사랑에 그많은 눈물을 흘리는데
나는 그녀와의 영원한 이별에 그 흔한 빗방울도 안오는구나....

그런 너와 나의 가치관의 차이는 무얼까?
그것은 아마 영원한 이별을 믿지않는 너와
영원한 사랑을 믿지않는 나의 경계지을수 없는 삶이겠지...

자칫 독선에 빠질 나에게 그는 이렇게 충고한다.
"영원한 사랑을 하지마라...그렇다고 영원한 이별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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