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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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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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보면 왠지 슬퍼진다.
슬퍼지는 마음은 나도 모르지만
난 ! 푸른 하늘을 보면 슬퍼진다.
구름따라 흘러가는 인생이기에
너무나도 포근하고 따뜻한
푸른 하늘을 보면 부러워 슬퍼진다.
나도모르게 ...
푸른 하늘을 보면 슬퍼진다.
나의 두 빰에 흘러내리는
물줄기 같이 슬퍼진다.
슬퍼진다 ...
주제:[(詩)고독] 란****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13:46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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