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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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의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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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곳
별장의 베란다.
그 곳에 앉아
유리를 통해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너무나도 좋은 곳
나의 영원한 곳.
그곳에 앉아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도 조용한
나와 공기만이 흐르는
그리고 처음으로
외로움과 고독을
느낄 수 있었던 곳
주제:[(詩)고독]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15:07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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