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장의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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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곳

별장의 베란다.

그 곳에 앉아

유리를 통해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너무나도 좋은 곳

나의 영원한 곳.

그곳에 앉아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도 조용한

나와 공기만이 흐르는

그리고 처음으로

외로움과 고독을

느낄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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