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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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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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탱이
오늘도 하늘위에 떠서
굴러 다니는 돌에 대고
아우성 친다
미련한 돌탱이는
시간이 지나도
아침에 핀 꽃이 시들 때에도
굴러 다닌다
세상만사 다 뒤로 한채
주제:[(詩)고독] 조**루**님의 글, 작성일 : 2000-11-16 22:48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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