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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나 의 하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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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조용히 하늘만 바라보고 싶습니다

똑같은 반복된 하루에 내 무능함을 인정하며

반성하며 누구의 탓으로도 돌리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삶이기에 내가 모두 짊어질 인생이기에

아무리 부족한 나일지라도 내 인생만큼은

나 스스로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습니다

가끔 살아감이 귀찮아 흔들리는 내 모습마저도

내가 책임져아할 나의 몫이겠지요

오늘은 내모습이 더 작아보입니다 ...

결코 헛되이 보내고 싶지않던 내 인생이

웃습게도 나 스스로가 상처를 주며 살아왔다는게

오늘따라 유독 내가 작아보이는 이유인가 봅니다

오늘 하늘은 참 맑습니다 ...

이토록 맑은 하늘이 있기에 지난 후회스러운

과거마저도 잠깐 잊어버리고 웃을수있겠죠 ...

이젠 ... 웃음으로 시작되고 웃음으로 끝맺음

할수있는 나의 하루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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