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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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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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고 있는
저 길은
나를 외면하고..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외면하고..
내가 사는
엿 같은 세상이
또 나를 외면하면..
나는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 걸까..
주제:[(詩)고독] .**.**님의 글, 작성일 : 2000-11-12 00:54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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