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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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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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함을 느끼는
나를 싣고
달리는 저 차가
나는 싫다
달리는 차는
멈출 곳이 있지만
나는 어디서 멈추지..
보이지 않는 어둠 사이로
스치는 저 나무들이
나의 적막한
가슴을 후리고..
멀리서 보이는
저 희미한 빛에 내 희망을
내밀어 보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두려워
내 안의 외로움이..
무서워
네 안의 냉정함이..
주제:[(詩)고독] .**.**님의 글, 작성일 : 2001-01-16 00:00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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