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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시를 약간 수정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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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락을 맡지 않고 마구 이렇게 바꾸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올리겠습니다.

유리병속에
갇혀 움추린채
푸르른 창공에
힘찬 날개짓은
할수없지만
마음속에 꿈과이상을 지닌
니모습이
부럽기만하다.

유리병속에
갇혀 움추린채
아스라이 물들어가는
가을산의 단풍은
볼수 없지마는
보지않아도
모든 것을
포용한채 잠든
니모습이
부럽기만하다.

유리병속에
갇혀 움추린채
그리운 마음이야
전할수없지만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로하며
내일을 함께할
구백구십아홉 친구있어
진실로 부럽기만하다


아... 그리고 저의 나이가 어려서인지.. 부릅다는 말을 이해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 멜루 보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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