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외롭지만...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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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또 다시 무너져
이 얄팍한 얼굴,
눈물에 젖어 살 날이 또올까.....
앞으로 누구를 만나건 '나무꾼과 선녀'에서의
선녀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롱속에 숨겨둔 날개 옷 입고 날아갈 수 있게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겠다 다짐합니다.
다시는 주저앉지 않겠다고...
- 시 중에서....-
이시를 읽으면서 그런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 저렇다고...
두번의 아픔을 겪을까 두렵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소중하게 느낀
사랑 하나.....
어린 나에게 다가온 이 마음이...
따스하게 간직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다시 쓰러지지 않도록....
그를 믿는 만큼, 지금의 내사랑으로...
오빠와 날~~ 지켜주세요.
............
오래도록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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