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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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므로 고독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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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 하나도 부끄럽지 않을 수 없는 삶을
내색도 않은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누가 알까 두려워,
저기 저 숲속 깊은 곳에
무거운 시지프스의 신화를 달아놓고
괴로움에 발버둥치면서
오늘도 탈출을 시도한다.
사랑은
아!
사랑은
내 생에 없구나 자탄 하면서
그렇게 오늘도 남몰래 눈물을 흘리고 있구나.
...............................!
주제:[(詩)고독] 한**빛**님의 글, 작성일 : 2000-10-30 21:53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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