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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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뭐지?..뭘까?...대체 난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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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나지않을 내 오랜 절규가
침묵하고 있다
이젠 쉬고 싶은 걸거야
버틸수가 없어서
이렇게 살다간
내 텅빈 공백속에서
으스러질것같은 모호한 두려움
......
어떻게 사는게
그 문제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모른다
나 미쳐가고 있어도
답은 보여지지 않는다
어쩌면
어쩌면
무덤에 들어가고나면
알수있을
나 자신도 모르는
내 쓰라린 삶
주제:[(詩)고독] 박**순**님의 글, 작성일 : 2000-10-28 23:54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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