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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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이 붙은 작은 점선들
그속에 웃고있는 사람들
잠시도 그곳에 ...
붙어앉아 말을하곤하지
나역시 그들속에 끼여
한치도 가려지지않는
그곳을 배회하거나
동경하곤하지
그는 알고있겠지
나에 마음속
갑갑해 하는 모습을
이런 틀속에 버림받은...
그는 날 용서 해줄까...?
주제:[(詩)고독] 김**국**님의 글, 작성일 : 2000-10-23 19:36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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