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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난 널 처음 만난 그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눈물을 모아두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사람이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조금씩 조금씩 죽어가는 것처럼.....
주제:[(詩)고독] 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11:21 조회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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