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끝을 위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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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난 널 처음 만난 그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눈물을 모아두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사람이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조금씩 조금씩 죽어가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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