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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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았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내가왔나?
세상의 힘겨움을 등에 진채
세상의 챗바퀴 굴레에
질질 끌려다니며
내일 눈을 뜨면
어제와 똑같은 시간을
오늘도 보내며 말이다
빈 손으로 와서 갈때는
남는게 뭐란 말인가?
주제:[(詩)고독] 김**성**님의 글, 작성일 : 2000-10-19 01:21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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