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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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고싶기도 했구...
생각나기도 했어......
솔직히.....
항상 전화했어
그치만 그때마다
난 용기가 없어서
그 짧은 통화음을
기다릴 용기가 없어서
항상 끈어버렸어
오늘도......
왜그러지
왜그런지
너에게 전화해서
말하기엔
우리 너무 멀어진거같아
너도 그렇고
바보같은내가
눈물도 많고 용기도 없는내가
그럴수없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난데
오늘도 통화음만 듣고 끊을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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