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것은 좋았지만 사랑하는 방법을 모른 다는 것은 슬픈일
주소복사

난 고독을 모른다.
부모님 사랑,
언니의 사랑,
오빠의 사랑,
나의 모든 주위의 사람들...
나를 사랑해준다.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할때가 있다.
내가 왜 사랑을 받기만 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나를 부러워 하지만
나의 모든 일을 다 겪어 보고싶은 내맘
친구들은 나는 슬픔이란
것을 모른다고 말한다
그저 모든 것이 가춰진 환경
사랑받는 날..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친구를
보는 것이 정말 싫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과대평가하는 듯 싶고
그리고 이런 말을 하는 친구가
너무도 너무도 슬퍼보였기에...
나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처럼
내친구를 사랑해주고 싶었다.
그러지만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기에...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