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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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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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듯 내리는 비에
노을 지는 태양은 내 가슴속에
묻어두었다...
다가갈듯 다가오지 못하는 너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열등감을 토해낸다...
슬픔은 감추고 허세로 위장한 모습에,
자신에 대한 비굴함은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다...
주제:[(詩)고독] 이** **님의 글, 작성일 : 2000-09-27 00:00 조회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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