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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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듯 내리는 비에
노을 지는 태양은 내 가슴속에
묻어두었다...

다가갈듯 다가오지 못하는 너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열등감을 토해낸다...

슬픔은 감추고 허세로 위장한 모습에,
자신에 대한 비굴함은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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