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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운님을 지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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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님을 지척에 두고
달려 갈 수가 없습니다.

가슴으로 애타게
그리운님을 그리워합니다.

그 사람은 이런 나를 모릅니다.
나의 애타는 마음을....

이 가을.....

불타는 낙엽들이 이 마음을 대신합니다.

떨어지는 낙엽들이 이 마음을 대신합니다.

그리운님을 지척에 두고...
아련한 가슴만 부둥켜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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