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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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님을 지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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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님을 지척에 두고
달려 갈 수가 없습니다.
가슴으로 애타게
그리운님을 그리워합니다.
그 사람은 이런 나를 모릅니다.
나의 애타는 마음을....
이 가을.....
불타는 낙엽들이 이 마음을 대신합니다.
떨어지는 낙엽들이 이 마음을 대신합니다.
그리운님을 지척에 두고...
아련한 가슴만 부둥켜 안고 있습니다.
주제:[(詩)고독] 작**마**님의 글, 작성일 : 2000-09-26 00:00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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