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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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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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바느질을 하시며 말씀하신다
사람이 역겨워 졌다고
그러다 그만
바늘에 찔리셨다
......
사람이 역겨워졌다고
말씀하시기보다
그 역겨워진 마음
잔잔히 흐를 수 있도록
바느질해 보시라고...
주제:[(詩)고독] 박**순**님의 글, 작성일 : 2000-09-25 01:08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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