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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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가보니
똥파리 한마리가 있었다
도망갈 줄 알고
담배불을 가까이 대었더니
가만히 있었다
...살기 싫은 모양이다
주제:[(詩)고독] 박**순**님의 글, 작성일 : 2000-09-25 00:59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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