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주소복사
소년이 길을 걸어갑니다..
사람들도 길을 걸어 갑니다..
소년이 멈첬습니다...
사람들은 길을 걸어 갑니다...
소년이 쓰러 집니다...
사람들은 길을 걸어 갑니다...
소년은 아팠습니다..
사람들은 길을 걸어 갑니다..
소년은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길을 걸어 갑니다..
소년은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걸어 갑니다..
주제:[(詩)고독] 프****님의 글, 작성일 : 2000-09-22 18:24 조회수 13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