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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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옥탑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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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징
울어대는 네온사인 밑으로 얼기설기
거미 줄 치고
먼지,
쓰고 있노라면
도심의 밤공기가
속삭인다.
"담배 한대."
주제:[(詩)고독] 무****님의 글, 작성일 : 2000-09-20 00:00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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