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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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불꽃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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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독설에 맞아
마음이 시리다
강이 아닌 바다가 되어야만 해
마음의 지경을 넓혀야만 하는 거야
착하고 여린 마음보다는
단단하고 강한 마음이 더욱 아름답잖아
극렬한 불꽃을 견디고 견디어
순백의 알맹이만 남은 소금처럼
껍데기는 버려야 해
그것들을 태우기 위한 불꽃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싶어
산다는 것의 精粹
그걸 통과하고 싶어
주제:[(詩)고독]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12 00:10 조회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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