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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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있습니다.
그 소녀곁엔 자기를
걱정해주는 늘 도와주는
친구와가족이있었지만...
늘 울기만하는 바보였습니다.
그런 자신을 싫어했습니다.
소녀는 따뜻한 아침보단..
춥고 어두운 밤을 좋아했습니다.
늘 어두움의 그림자뒤에서
울기도하고 힘들어해도...
아무도 그누구도 모를테니깐요..
소녀는 늘 기도합니다.
이렇게누군가를 괴롭히는
자신을 없게해달라고...
이세상에서 영원히 잠들게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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