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언제나 그러하였다 ]
주소복사
내 기억속엔 언제나 그러하였다.
나는 언제나 악마였다.
내 앞에선 진심으로 미소 짓는 자가 없었다.
나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주는 자가 없었다.
나는 느껴왔다.
그리고 지금 느끼고 있다.
나는 아마도 아무도 사랑하지 못했나 보다.
나는 아마도 아무도 믿지 못했나 보다.
내 기억속엔 언제나 그러하였다.
나는 언제나 악마였다.
주제:[(詩)고독]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20:15 조회수 17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