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상실
copy url주소복사

공간속에 그을려진
피곤하게 어우러진
할일없는 소인배들
조각난듯 풀어진듯
소리치고 웃어본다
도시처럼 공허해도
발레같이 우아하게
지워가는 지워지는
사람사이 우리사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