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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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속에 그을려진
피곤하게 어우러진
할일없는 소인배들
조각난듯 풀어진듯
소리치고 웃어본다
도시처럼 공허해도
발레같이 우아하게
지워가는 지워지는
사람사이 우리사이
주제:[(詩)고독] 이**휘**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16:06 조회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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