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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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섰다
설레이는 그늘을 향해
따뜻하게 그리워 고파
깊은 곳 쓰린 떨림
낮은 자세 기어간다
어울림의 어설픔아
백치라고 울지 못하오
엎드렸다고 울지 못하겠소
다만 정돈된 우주서 소외당한듯
어색한 태어남이 외로울 뿐이오
주제:[(詩)고독] 이**휘**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15:59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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