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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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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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해
험한 세상에 뛰어들었어
날 감싸쥐는 두려움들
원하던 삶이 아니란걸 이미알고있었다
상해버린 몸보다 더 아픈 마음의 고통
차라리 느꼈으면 좋겠는데..
허공처럼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너무
억울할뿐이다.
젊음하나만 믿고
자존심모두 버리고 오직 살기위해
세상과 싸우고있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지쳐있다.
주제:[(詩)고독] 고**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7 16:49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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