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지쳤어..
copy url주소복사
살기위해
험한 세상에 뛰어들었어
날 감싸쥐는 두려움들
원하던 삶이 아니란걸 이미알고있었다

상해버린 몸보다 더 아픈 마음의 고통
차라리 느꼈으면 좋겠는데..
허공처럼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너무
억울할뿐이다.

젊음하나만 믿고
자존심모두 버리고 오직 살기위해
세상과 싸우고있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지쳐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