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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저만치 멀리있는 저녁노을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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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저만치 멀리있는 저녁노을 너머의...

이제는 갈수 없는 그리운 그 곳

행여나 그 곳을 지나친다 하더라도

발자국 하나 남길 수 없는 그 곳

하루에도 몇번씩 그려보지만...

저만치 멀리보이는 저녁노을 에 붉게 물들어버린다...


저만치 멀리있는 저녁노을 너머의...

꿈이 있는... 행복이 있는... 추억이 있는 그 곳

하지만 생각만하면

슬픔이... 아픔이... 그리고 눈물만이...

이젠 갈수 없는... 볼 수 없는 그 곳이지만...

오늘도 그 곳을 그리며...

저만치 멀리있는 저녁노을 너머로 발걸음을 옭긴다...

2000. . 19. PM 02:32

songhana... ㅡㅡ

안녕하세여... 이글을 시라구 올려두 괜찮을지 모르겠네여... ㅡㅡ


제가 카페하나 만들었거든여... Daum 에 "시하나 친구하나" 라구 만들

었어여... 한번 찾아오세여... 그럼 즐거운시간 보내세여... ^^*

Daum 에서 "시하나 친구하나" 카페에 songhana를 찾아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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