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녹수의 시
주소복사
청산에 '가르리다 '
청산은 멀어지고 가을 하늘은 높아만 가노라
저 멀리 누르위 초록머리 소나무 홀로 우는 백로
님 가시니 나도 갈거나
허공에 휘날리는 백설이 가을잎에 핏물로 변하여
온통 가슴에 입술에 흐르노니
오∼ 친구여 오라 님이여 오시는가
저∼ 저 멀리 들려오는 기적소리 기울어져 가는 기차 따라서 갈거나
님 따라서 갈거나
주제:[(詩)고독] 김**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1 22:06 조회수 16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