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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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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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다 알지 못하는 그리움으로
차마 그대를 깨닫지 못하고,
매일 죄여오는 저 덫을 향해
그렇게도 순순히 내 발목을 내주었나 봅니다.
주제:[(詩)고독]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8-21 15:37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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