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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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음으로 대답해 주었다
아무도 바라보지 못할 그 사랑을
나는 그에게 물어보지 못했다만
나는 마음으로 들을수 있었다
오로지 받을수만 있었던 그 사랑을
그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날
저주하며 그는 그렇게 주기만 하며 살아왔는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그는 알수있었겠지...
그가 내 눈물로 사라졌을때
비로소 나는 깨달을수 있었다
그는 나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다는걸
그는 내게 가르쳐 주려고 하였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웠던
그 고귀한 보석을.........
또 나는 깨닫고 말았다
내가 이 보석을 갇게 될 쯤에는
그는 더이상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은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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