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길
주소복사
나는 걷고있다.
이제 저 모퉁이를 지나
어두운 저 길을가야 한다
두렵다
저길 어두운곳에
무슨일이생길지 알수없다
하지만 가야한다
가지않을수없다
오늘도 눈감고 그길을 달린다...
두려움에 지친체...
주제:[(詩)고독] 김**국**님의 글, 작성일 : 2000-08-17 15:52 조회수 37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