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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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모퉁이에누워
어깨를 움츠리고
허공을 바라본다.
보이는 건
콘크리트에 꽉만힌천장뿐
눈엔 아무것도 없다
벗어나고싶은맘
멀리 달아나고싶은 유혹
행복을 느끼고싶은 본능
주어진 내삶의 숙제들을
해답엔 나와있지않고
가르쳐주지도 않는데 어찌 풀란말인까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들처럼
먹이를 찾아 헤매이고싶다
그리고 내가사는 세상을 날고싶다
주제:[(詩)고독] 그**아**님의 글, 작성일 : 2000-08-15 20:53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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