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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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 내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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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유년시절
커다란 눈에 담고도 다 담을수 없던
초록빛깔 하늘....
작은 가슴에 한아름 담고도 한이 되었던
커다란 응어리....
붉은 잇몸에 알알이 영그러 터져던
붉은 석류.....
지금 내게는 없습니다.....
아무것도...정말 아무것도...
내게는.....남아있지 않습니다.
주제:[(詩)고독]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8-14 23:22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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