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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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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염없이
너의 손짓발짓
모든것을 꿰?쓴쨈鳴?
생각하지만

난 널
이해할수 없다.

너와내가 이야기하고 있지만

난 너에게 아무말 안했다.
넌 내게 아무말 안했다.

난 니가 아니기에
넌 내가 아니기에

난 네게 아무것도 아니다.
넌 내게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너의 존재가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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