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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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염없이
너의 손짓발짓
모든것을 꿰?쓴쨈鳴?
생각하지만
난 널
이해할수 없다.
너와내가 이야기하고 있지만
난 너에게 아무말 안했다.
넌 내게 아무말 안했다.
난 니가 아니기에
넌 내가 아니기에
난 네게 아무것도 아니다.
넌 내게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난
너의 존재가 고마울 뿐이다.
주제:[(詩)고독]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8-13 22:56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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